

|
|||||||
| 조회수 : 190 |
| 작성자 :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작성일 : 10.07.20 13:29 IP : 61.247.***.72 |
|
|
1. 촬영 현장 스케치 ‘메이킹 무비’ 보기 2. 영화 ‘가발’ 시사 3. 만든 이들과의 대화, 질의 응답 3. 영화 제작 소감문 발표 4. 수료증 증정
오전엔 비. 오후엔 흐림. 2010년 6월 16일부터 시작된 성인영화제작워크샵 4기의 작품 시사회가 열린 17일 오후 2시에 대강의실엔 20여명이 모였다. 메이킹 무비는 5분, 영화 가발은 8분 정도의 영화지만 1시간 동안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시사회가 진행되었다. 촬영 현장 스케치를 보면서 여기저기서 웃음이 터졌고, 본 영화 시사 때도 많은 분들이 즐거워하셨습니다. 원래 시나리오는 진지한 분위기였는데, 편집본에서는 유머 있는 이야기로 되살아나서 영화 시사가 끝나고 열광적인 환호성이 이어졌다 .이후에는 영화를 만든 6명의 학생들과 술집 주인 연기를 하신 최진성 선생님께 궁금한 사항을 물었다. 아쉽게도 다른 분들은 개인 사정으로 불참.
시나리오를 쓰신 전성환 선생님께서는 성인영화제작워크샵을 끝낸 소감을 “20,30,40,50대가 함께 모여서 작업을 한 것이 인상적이었고, 시나리오를 쓰긴 했지만 영화 편집 과정에는 많이 참여하지 못했는데 시나리오보다 영화가 더 재밌게 살아난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셨다. 이번 영화에서 촬영을 담당하신 김한하 선생님께서는 “다음에 촬영할 때는 사운드 체크하는 것을 꼭 빼먹지 않겠다”고 하시면서 “학교에서 배우는 것보다 영시미에서 배운 것이 더 많다”는 말씀도 해 주셨다. 음악 선곡에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신 이정필 선생님, 영화제작워크샵을 수강하려다가 영시미에서 라디오제작워크샵, 시나리오제작워크샵까지 수강하게 되신 김학수 선생님, 본인이 한 연기에 손발이 오그라든다고 하신 김규헌 선생님, 부산에서 학교를 다니지만 방학 때가 되어서 전주에 온 김에 영화제작 워크샵을 수강하게 되신 송겨레 선생님,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성인단편영화제작 워크샵 4기 수료증을 증정식이 진행되고 간단한 다과를 즐기면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지며, 곽병인 선생님이 주축이 되어서 4기 동아리가 탄생되면서 이후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면서 시사회의 문을 닫았다.
|
|
|
